이 단지는 서울 동대문구 청량리역 인근에 들어서는 주상복합 ‘삼총사’ 중 첫 분양주자다. 동대문구에 거주 중인 김 모(50) 씨는 “아들이나 딸이름으로 청약할 것”이라며 “일대가 개발된다고 해서 오래전부터 기다려왔다”고 했다.